임상시험정보

업계 뉴스

국가임상시험재단, ‘공익적 임상시험 활성화’ 공동 심포지엄 개최

작성자 (주)헬프트라이알 날짜 2026-06-18 08:25:38 조회수 33

 

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(이하 재단·이사장 김혜진)은 오는 18일 '국민 건강 보호를 위한 공익적 임상시험 지원 활성화'를 주제로 대한기관윤리심의기구협의회(회장 김병수)와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.
 


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첨단재생의료와 디지털 치료기기 등 새로운 연구 분야가 확대되면서 임상시험 참여자의 안전과 권익 보호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희귀질환과 감염병, 소아·고령자 등 산업적 수요만으로 충분히 다루기 어려운 영역에서 공익적 임상시험의 역할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.
 


행사는 서울 바비엥2 교육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며, 공익적 임상시험의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구축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.
 


주요 프로그램은 ▲팬데믹 상황에서의 감염병 임상시험 인프라 구축 경험 ▲공익적 임상시험 체계 확립 방안 ▲공익적 임상시험 요양급여 현황·지원 방안 ▲공공기관 임상시험의 실행 간극 등으로 구성된다.
 


행사 참가 대상은 연구자와 임상시험 관련 종사자이며, 대한기관윤리심의기구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.
 


김혜진 이사장은 "공익적 임상시험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중요한 사회적 기반"이라며 "이번 공동 심포지엄을 통해 공익적 임상시험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연구자들이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지원체계 마련에 힘쓰겠다"고 말했다.

 

https://www.rapportian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37113

댓글 (0)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성 권한이 없습니다.